서울 및 기타 지역 청소년 교통비 지원 현황 (2026년 확인 필요)
2026년 7월 15일 현재, 서울시는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버스 교통비를 지원하는 조례를 공포했으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광범위한 교통비 지원 사업에 대한 현행 정보는 아직 명확히 확인되지 않습니다. 다만, 서울시의 기존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연 최대 10만 원 마일리지)은 2024년에 종료되었으며, 현재는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기후동행카드 청년할인'이 서울시의 대표적인 청년 교통비 지원 제도입니다.
강남구는 2025년 9월, 2025년 10월부터 교통비 지원 사업을 확대하여 만 13~18세 청소년에게 서울 내 시내·마을버스 및 지하철 요금을 분기별 최대 4만 원(연간 16만 원)까지 계좌로 환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만 19~24세 청년에게도 분기별 최대 6만 원(연간 24만 원)을 지원합니다. 타 교통비 지원사업(K-패스, 기후동행카드 등)과 중복 지원받을 수 없습니다.
또한, 티머니복지재단의 2026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은 주로 서울시 거주 만 14~19세 학교 밖 청소년 및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특정 계층 청소년(예: 서울시 소재 학교 재학 중인 중·고등학생 또는 꿈드림 센터 이용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연 최대 21만 원을 1차(5~7월 사용분, 9만 원)와 2차(9~12월 사용분, 12만 원)로 나누어 지급했으며, 2차 지원금은 1차 교통비 사용량에 따라 차등 지원될 수 있습니다. 2026년 지원 기간은 5월부터 12월까지였고, 신청 기간은 이미 3월에 마감되었습니다.